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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춰진 고려비엔피의 모습입니다.

‘먹는 백신스트레스 완화제’ 관심 집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15344 작성일 : 15-02-27 15:58:21 확대 축소

고려비엔피, ‘카스피린-C’ 실험 결과 억제 효과 입증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야기하는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백신접종이 필수라고 수의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러나 백신접종 후의 부작용과 스트레스가 생산성 저하를 일으켜 출하지연 등을 발생시킨다는 우려 때문에 농가들은 백신 접종을 기피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백신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우수한 ‘신개념 먹이는 백신스트레스 완화제’가 관심을 끌고 있다.

화제의 동물용의약품은 (주)고려비엔피(대표이사 김태환)의 ‘카스피린-C’다.

‘카스피린-C’는 특히 접종 스트레스 및 부작용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는 FMD 백신에 대한 적용 실험결과 체온상승과 스트레스 억제 효과가 입증됐다.

실제로 단국대 동물자원학과 김인호 교수팀이 실시한 ‘육성돈 및 모돈사료 내 카스피린-C 첨가 후 스트레스 완화에 대한 평가’에서 ‘카스피린-C’는 FMD백신 접종으로 인해 일어나는 염증반응 부작용으로 인한 성장률 감소, 직장온도 상승, 혈액 내 스트레스 호르몬 상승 등의 부작용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대조군(약품 무 투약군 및 기타 약품 투약군) 보다 더 우수하다는 결과가 도출됐다.

결론적으로 FMD백신접종 전 사료 내 ‘카스피린-C’를 첨가 시 생산성 향상과 스트레스 절감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카스피린-C’는 주사하지 않고 사료에 첨가 투약하기 때문에 농가에서 사용이 편리하다.

또한 수의사처방전 대상 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공급이 용이한 장점도 있다. 가격도 기타 제품에 비해 저렴해 현장 농가들로부터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고려비엔피 관계자는 “‘카스피린-C’는 강력한 해열작용으로 백신접종 후 체온상승과 스트레스를 억제해 부작용을 최소화 한다”면서 ‘또한 비처방 동물약품, 사료첨가 투약, 상대적으로 저렴한 투약 비용 등 기타 제품과는 차별된 이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박정완 기자  |  wan@chukkyung.co.kr




출처 : 축산경제신문 (2015년 2월 27일 )

http://www.chukkyu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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