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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농장- 백신 부작용서 해방, 사양관리 집중도 향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6905 작성일 : 16-07-15 14:25:54 확대 축소

먹이는 FMD 백신스트레스 완화제 사용 농가 가보니… 「협동농장」

백신 부작용서 해방…사양관리 집중도 향상




 
 


가축질병의 예방 차원에서 백신 접종은 필수적이다. 하지만 각종 불활화 백신은 접종 시 가축에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신 접종 시 가축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단기 체온상승, 식욕부진, 구토, 유즙생산 감소, 기립 지연, 행동 저하, 호흡 곤란, 유산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특히 FMD 백신 하에서의 스트레스 발생은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산업동물 전문수의사들은 FMD백신 스트레스 완화제(이하 스트레스 완화제)의 사용을 권장 한다. 적절한 스트레스 완화제 사용으로 FMD백신 스트레스 고민을 떨쳐버린 경기도 포천시 소재 협동농장(대표 이철민, 42·사진)을 찾았다.


 

인수 2년 만에 전국 상위 15% 농장으로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금화봉길 218)에 자리한 협동농장은 모돈 230마리(총 사육규모 3000여 마리) 규모의 아담한 양돈농장이다. 1만3223㎡(4000여 평) 대지에 임신사, 분만사, 육성사, 비육사 등 총 7개의 돈사가 들어서 있다.

대학에서 축산을 전공하고 10년 가까이 양돈농장 관리자로 경험을 쌓은 이철민 대표는 경영 악화에 시달리던 협동농장을 2년 전(2014년 5월)에 인수했다.

인수 당시 모돈 140여 마리 규모였던 협동농장은 MSY(모돈 한 마리의 1년간 비육돈 출하마릿수)가 9~11마리 수준일 정도로 성적이 나빴고 전체적인 농장 관리상태도 엉망이었다.

이 대표는 곧 바로 농장의 재정비에 들어갔다. 지금까지의 농장 관리 경험을 떠올리며 잘되는 비법이 아닌 역으로 ‘안 되는 비법’을 생각해 그 반대를 실행에 옮겼다.

가장 역점을 둔 부분은 모돈 관리를 우선으로 하는 선제적 질병 관리. 모든 돼지들에 한 번 더 신경을 썼고, 특히 모돈의 경우 더 세심하고 철저한 관리를 기울인 결과 농장상황이 점차 나아지기 시작했다.

각종 소모성 질환 안정화를 위해 돈군 폐쇄 방법도 활용했다. 돈군 폐쇄는 오랜 시간과 투자가 필요한 만큼 체계적인 계획 하에 실시했다. HACCP인증(2015년 11월)과 무항생제축산물인증(2015년 12월)은 기본 중에 기본. 사료 관리에도 소홀함이 없었다.

여기에는 포천시내에 소재한 포천바이엘(동물병원)의 홍영식 원장(수의사)의 수의지원과 컨설팅이 큰 도움이 됐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협동농장은 질병관리나 성적 측면에서 우수농장의 반열에 올랐다. 현재 협동농장의 PSY 성적은 전국 상위 15% 그룹에 속한다. PRRS와 PED에서도 안정화 농장이다.

‘경기도와 포천시가 지원한 아름다운 농장’ 타이틀을 갖고 있는 협동농장은 시설현대화자금 지원을 통한 농장의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다.




FMD백신 스트레스, 카스피린-C로 해결

협동농장도 여느 농장과 마찬가지로 FMD백신 접종에 따른 부작용이나 가축 스트레스 발생으로 고민이 깊었다.

특히 화농 발생 문제는 1두 1침과 꼼꼼하고 세심한 접종을 통해 해소했다. 그 외 FMD 백신 스트레스 경감을 위해 스트레스 완화제를 사용하고 있다.

국내에는 먹이는 방식과 주사 방식의 FMD백신 스트레스 해소제가 시중에 공급되고 있다. 협동농장은 먹이는 방식(사료첨가)의 제품인 '카스피린-C(고려비엔피 생산, 수의사비처방약품)'를 선택했다.

이와 관련 이 대표는 “협동농장 인수 이전, 10여 년간 양돈장 관리를 하면서 같은 기간 동안 동물용의약품 유통을 병행해 온 터라 동물용의약품에 대해 무지하지는 않다”면서 “‘카스피린-C’는 사료에 첨가해 먹이는 방식에, (수의사)비처방동물용의약품이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하다. 1년 6개월간 사용해본 결과 백신 후 스트레스완화 효과가 눈에 띄게 보이고 아무런 부작용도 없어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또한 “‘카스피린-C’는 안전한 제품이라 고온스트레스 완화나 기타 질병발생 시 보조치료제로도 활용하고 있다”며 “이 같은 효과가 입소문을 타면서 현재 포천 관내 70여 양돈농가가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윤재영 고려비엔피 WEST팀장은 “‘카스피린-C’는 강력한 해열작용으로 백신접종 후 체온상승과 스트레스를 억제해 부작용을 최소화 한다”면서 ‘또한 수의사비처방, 사료첨가 투약, 상대적으로 저렴한 투약 비용 등 차별된 이점이 있어 농가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고려비엔피 ‘카스피린-C’는
 

신개념 ‘먹이는’ 완화제

사료에 첨가 사용 편리

처방전 대상 아니어서

공급 용이한 장점까지

  
 

‘카스피린-C는 백신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우수한 ‘신개념 먹이는 백신스트레스 완화제’다.

특히 접종 스트레스 및 부작용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는 FMD 백신에 대한 적용 실험결과 체온상승과 스트레스 억제 효과, 안전성이 입증됐다.

실제로 단국대 동물자원학과 김인호 교수팀이 실시한 ‘육성돈 및 모돈사료 내 카스피린-C 첨가 후 스트레스 완화에 대한 평가’에서 ‘카스피린-C’는 FMD백신 접종으로 인해 일어나는 염증반응 부작용으로 인한 성장률 감소, 직장온도 상승, 혈액 내 스트레스 호르몬 상승 등의 부작용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대조군에 비해 더 우수하다는 결과가 도출됐다.

결론적으로 FMD백신접종 전 사료 내 ‘카스피린-C’를 첨가 시 생산성 향상과 스트레스 절감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카스피린-C’는 주사하지 않고 사료에 첨가 투여하기 때문에 농가에서 사용이 편리하다. 또한 수의사처방전 대상 동물용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공급이 용이한 장점도 있다. 용법 및 용량은 FMD백신 접종 3일전부터 돼지 체중 kg당 0.2g을 사료에 첨가해 급여하면 된다.


출처 : 2016년 7월 15일 축산경제신문
http://www.chukkyu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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